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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와 건강 52 - 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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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Date
2021-01-24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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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을 통해서 독을 밖으로 배출해 버리는 해독 호흡법은 아랫배를 주욱 짜서 우선 내쉬고, 다시 숨을 들이쉴 때는 다시 아랫배가 서서히 나오는 복식호흡이다. 편안하고 고르게 천천히 코로 숨을 들이쉬고 천천히 가능한 코로 숨을 내쉰다. 너무 답답하면 입으로 내쉰다. 숨을 들이쉬는 것과 내쉬는 것은 각각 3초 이상이 좋지만, 자연스럽게 본인에 맞게 시작하여 점차로 시간을 늘려가는 것이 좋다.

호흡으로 전신과 뇌에 충분한 산소가 공급이 되면, 마음도 안정되고 집중력이 높아진다. 복부 장기의 운동이 활성화되고 신진대사가 촉진된다. 횡격막이 움직이면서 혈압이 떨어지고 심박수가 안정되며 심리적으로 편안해지는 효과가 있다.

산소가 필요 없는 세포질 에너지공장을 해당계'라 부르고, 산소가 필요한 에너지공장을 '미토콘드리아계'라고 부른다. 유년 시절에는 산소 없이 급하게 발전하는 해당계의 에너지가 많이 사용되고, 성인이 되어서는 천천히 산소를 태우는 미토콘드리아계의 에너지가 주로 사용된다. 따라서 노인이 급하게 움직이는 것은 순리에 맞지 않다. 해당계 에너지를 사용하게 되기 때문이다.

단순히 걷기만으로는 근육량이 많이 늘어나지 않으므로, 지나치지 않을 정도의 근력운동은 필요하다. 그래서 매일 20분 정도의 빠르게 걷기 외에 무릎대고 푸쉬업, 스쿼트는 20회에서 60회, 프랭크 운동은 처음 20초에서 점점 길게 해서 1분 정도까지 하는 것 정도가 좋다.

피떡(혈전)이 언제 많이 생기고, 어느 때 매우 줄어드는지 시험해 보았다. 집 안에서 삼겹살 몇점과 맥주 약간 마셨을 뿐인데, 즉시 현미경으로 피떡(혈전)을 관찰하니 엄청나게 뭉쳐 있는 것이 관찰되었다. 그리고 나무가 많은 곳에서 심호흡을 20분간 하고 관찰하니 피떡(혈전)이 현저하게 줄어들어 피가 원활하게 순환되는 것이 확인되었다. 그러니 집 안에 너무 오래 있지 말고, 수시로 밖의 신선한 공기를 마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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