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효소와 건강 49 - 해독19

Author
admin
Date
2020-11-16 20:25
Views
196
혈압, 당뇨, 고지혈증, 심장약 등 약들을 왜 많은 사람들이 끊지 못할까? 병원에서 하는 현대의학적 치료들이 대증요법이다. 대증요법이란 증상을 우선 없애는 요법이라는 뜻이다. 열이 펄펄 끓고 있다면 빨리 열을 해소시켜야 한다. 혈당이 300∼400이상이라 식은 땀을 흘린다면 당장 혈당을 떨어뜨려야 한다. 심근경색이나 협심증 등 발작이 생기면 응급실에 가서 혈관확장제와 혈액응고 억제제를 쓰거나 스텐트를 관상동맥같은 혈관에 박는 응급조치가 필수이다.

관상동맥이 막혔다는 것은 몸 속의 다른 혈관들도 막힌 것이다. 이것을 원인을 찾아 해결하지 못하면, 1년 쯤 있다가 또 막혔다고 스텐트를 또 박고, 심지어 3개 이상 박는 경우도 흔하다. 당뇨의 경우 대부분 많은 사람들이 몇십년을 혈당약을 먹어도 더 이상 답이 없고 지금 먹는 혈당약이 임시조치인 숫자만 맞추는 대증요법임을 알게 된다.

이런 질환들이 노폐물이 혈관이나 몸에 쌓여 생긴 것이라는데는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을 것이다. 혈관에 나쁜 것들이 뭉쳐 있으면 혈전(피떡)이라고 하는데, 동양의학에서는 이렇게 노폐물이 쌓여 있는 것을 어혈이라고 부른다. 일종의 독이다. 피에 쌓인 것은 혈독, 물의 문제로 쌓인 것은 수독, 스트레스 등으로 열이 쌓인 것은 열독 이라고 한다.

이 어혈이나 독을 몰아내고 피를 깨끗하게 하는 방법이 있다면, 가는 모세혈관도 피가 통과할 수 있고, 모세혈관이 발달한 눈도 밝아지고, 콩팥의 사구체를 통과할 수 있어서, 투석 직전까지 간 분이라도 해결방법은 있을 것이다. 피가 맑아지면 차갑던 손발도 체온도 정상으로 올라가 면역력도 잘 조절되어 어떤 바이러스도 퇴치할 능력이 생길 것이다.

미국의 어느 의사가 “좋은 과학 바람직한 의학은 마음을 좁히면 안된다. 모든 길을 다녀보고 모든 돌을 들쳐봐야 되는 것이다.” 라고 했듯이 눈을 크게 뜨고 도전해 보는 것이다. 반드시 건강을 되찾을 것을 도울 사람들이 내 주변에 있음을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