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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계 질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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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Date
2018-11-28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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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푸스는 자가면역질환으로 호르몬, 과로, 스트레스, 환경 등 복합적 원인으로 발생한다고 하며 대부분 여성에게 나타난다. 햇빛에 좀 노출되면 붉은 반점이 있을 수 있고, 대개 극심한 피로감, 목, 허리, 팔다리 등의 관절통을 동반하는 등 개인차가 있다.

많은 비율의 환자에게 콩팥(신장) 기능의 저하가 나타난다. 스테로이드를 투여할 경우, 부작용으로는 얼굴이 둥글게 변하거나, 여드름의 형성, 식욕증가, 체중증가, 복부비만, 팔다리가 가늘어지는 현상 등이 올 수 있다.

미국 45세 여자의 사례를 소개한다. 스테로이드를 자주 투여하여 몸이 붓고 비만으로 체중이 증가하였다. 직장에서의 스트레스와 가정에서 아이도 돌봐야 하므로 스트레스가 심하고 몸과 마음이 힘들고 피곤하게 생활해 왔다. 밤이면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다. 2시간 이상 숙면을 하지 못한다고 한다. 몸이 부어서 비만이 진행된 상태다.

우선 심장의 좁아진 관상동맥을 넓게 하여 훨씬 많은 피와 산소를 두뇌 및 전신으로 강한 pumping의 박출력으로 보낼 수 있게 돕는 T4 원격조절 point에 stimulation이 가해지는 금속이 함유된 링을 장착한다.

동시에 면역력을 조절하며 기관지의 좁아진 부분을 활짝 넓게 열어 더 많은 공기를 빨아들여 폐활량을 증대시키는 T3 원격조절 point에 링을 장착하면, 즉시 답답하던 가슴은 편안해진다. 심장과 두뇌를 연결하는 목부분의 경동맥을 넓혀주는 C5, 두뇌혈관을 열어서 두뇌의 순환을 도와주는 C3와 C4 원격조절 point에 링을 장착한다. 결과 무거운 두뇌가 가벼워지고 편안하게 되어, 치료하며 쉬는 30분동안 잠을 자거나 편안한 마음으로 변하게 된다.

처음 5번 전후로 진료받으면서 잠의 질이 좋아졌다. 전에는 2시간도 연속적으로 잠자기 힘들었는데, 4시간 이상 연속해서 잠 자는 날이 늘었다. 또 어떤 날은 잠이 역시 안 오는 날도 섞여 있다. 10회 이상 진료를 받았을 때는 잠을 4-6시간 깨지 않고 자는 날이 훨신 많게 되었다.

5개월 째 주 2회 방문하여 진료를 받는다. 뇌신경조절 SNC로 진료받은 이후 cortison shot 등 스테로이드 관련 주사나 약물복용을 전혀 안하면서도 피로가 매우 줄고 깊은 수면을 즐긴다. 몸의 붓기도 줄어 더 이상 비만으로 진행되지는 않고 있는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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