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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계 질환 4

Author
admin
Date
2018-11-28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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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질환에는 기능항진증이 있고 기능저하증이 있다. 그런데 인체의 체질은 양쪽이 동시에 작용하는 것이 아니고, 좌우의 신경계에 의해 왼쪽 따로 오른쪽 따로 작용한다. 따라서 갑상선 기능항진증과 갑상선 기능저하증은 좌우 체질에서 동시에 올 수 있다.

한 환자에게 기능항진증은 주로 왼쪽에 기능저하증은 오른쪽에 나타난다. 다만 어느쪽이더 우세한가에 따라 기능항진증으로 진단받기도 하고, 기능항진증이 진행되다가도 다시 기능저하증이 우세하여 기능저하증으로 변하기도 하는 것이다. 수술을 한 경우에도 역시 기능저하증으로 변하므로 계속 호르몬제를 복용하는 경우가 많다.

일반적으로 10명중 1명은 기능항진증으로, 9명은 기능저하증으로 진단받는다. 최근 발견된 수배 원격 반사점을 통해서 Nerve Control(뇌신경조절) SNC를 시행하면, 좌우의 체질을 동시에 각기 조절할 수 있어서, 갑상선 기능항진증과 갑상선 기능저하증을 동시에 회복시킬 수 있게 되었다.

저하증의 경우 피곤하고 에너지가 떨어짐의 증상이 있다. SNC진료를 받을 경우, 가운데 손가락의 원격point를 자극하는 방법을 쓴다. 관상동맥과 기관지가 들어가는 폐문에 작용하는 T3-T4반사점에 컨트롤러를 장착하여 자극하면, 폐문이 넓어져 폐활량이 늘어나고, 관상동맥이 넓어져 심장의 pumping power가 증가되어 마음이 편안해지고 기운이 없던 사람도 생기를 찾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숨이 가쁘거나 가슴이 답답한 사람들은 숨쉬기가 훨씬 편해진다. 계단 몇 개만 올라가도 숨이 차던 사람들도 거뜬히 오르내리는 결과가 눈으로 확인된다. 피곤하고 무기력한 느낌에서 벗어나, 발랄한 에너지를 얻어 더욱 활동적이고, 생기 있는 몸과 마음으로 바뀌어 인생이 즐거워 지는 것이다.그러므로 질병이 회복되는 그 이상으로 만족감을 누린다.

실제 사례를 들어 본다면, 원격 조절점 C3자극으로 주 2-3회 진료한 결과, 2개월째부터 갑상선 기능항진증의 경우 그 size가 줄어들기 시작하였고, 재발방지를 위해 3개월간 SNC를 행한 결과 목의 갑상선 부위가 툭 불거져 나왔던 것이 사라지고, 정상적인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3년이 지난 이후에도 별 문제가 없음을 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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