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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계 질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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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Date
2018-11-28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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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 면역계 질환으로는 감기, 계절성 알러지, 알러지성 천식, 알러지성 비염 등이 있고, 정상적인 화학물질과 신체의 일부 세포들에 대해 면역계가 잘못된 반응을 일으키는 자가면역질환(autoimmune disease)이 있다.

자가면역질환중 우리가 자주 접하는 질환으로는 연골과 관절에 영향을 미치는 류마티스성 관절염, 뇌와 척수에 영향을 미치는 다발성 경화증, 인슐린을 분비하는 세포에 영향을 미치는 소아 당뇨병, 췌장 베타 세포에 영향을 주는 인슐린 의존 type1당뇨병, DNA나 혈소판과 조직에 영향을 미치는 전신 홍반성 루푸스(Lupus), 갑상선에 영향을 주는 갑상선 기능항진증이나 그레이브스병과 갑상선염, 신경과 근육에 영향을 미치는 근무력증, 위에 영향을 주는 크론병, 척추에 영향을 주는 강직성 척추염, 피부에 나타나는 건선이나 백반증, 위벽 세포에 영향을 주는 악성빈혈, 콩팥과 관련된 사구체신염 등이 있다.

이런 질병들이 일반적으로 쉽게 해결되지 못하고 오래 지속되어 장기간에 걸쳐 고통을 당하는 경우를 보게 된다. 그러나 생각한 것보다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고, 하나씩 소개하기로 하겠다.

50대 여자의 경우이다. 아침에 일어나면 콧물과 눈물이 비 오듯이 나오므로, 어찌 주체를 해야 할지 모르고, 크리넥스 한통 이상을 다 쓰고 산처럼 수북하게 쌓일 정도이다. 면역계에 작용하는 T3-T4 컨트롤러를 가운데 손가락의 원격point에 적용했다. 그러면 뇌신호가 폐문에 가해져 압박받던 기관지가 있는 폐문이 넓어진다.

주3회 뇌신경조절 SNC진료를 받았다. 4회째 방문시엔 그 정도가 현격히 줄었다고 말했다. 7회째 치료하러 왔을 때는 더 이상 콧물 나오던 것은 정지되어 더 이상 치료를 받지 않고 수개월이 지나도 증상은 나타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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